늘 먹는 달걀말이에 단호박을 더하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음식의 품격을 높인다. 간단한 안주로, 밥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소스까지 특별한 요리.
재료 : 달걀 8개, 단호박·참치 캔·피망ㆍ붉은 피망ㆍ양파 1개씩, 분홍 통후추ㆍ소금 약간씩, 버터 적당량 달걀말이 소스 : 크림치즈ㆍ생크림 4큰술씩, 설탕 1작은술
[준비하기]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껍질과 씨를 제거한 다음 김이 오른 찜통에 푹 쪄서 으깬다. 2 피망과 붉은피망, 양파는 깨끗이 씻어 잘게 다지고,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뺀다. 3 볼에 으깬 단호박, 피망, 붉은 피망, 양파, 참치를 넣고 고루 섞은 다음 분홍 통후추와 소금을 넣고 다시 한 번 섞어 달걀말이 반죽을 만든다. 4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달걀말이 소스를 만든다.
[만들기] 1 버터를 녹인 팬에 달걀말이 반죽을 붓고 반쯤 익으면 돌돌 말아 익힌 다음 달걀말이 소스를 곁들인다.
단호박의 노란 속살은 그 자체로 누구에게나 인기 있다. 강한 양념이나 복잡한 요리 과정을 생략하고 건강한 맛을 즐기는 것이 단호박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.
재료 : 단호박 4개, 파르메산 치즈 가루 약간, 튀김 기름 적당량 설탕 소스 : 흑설탕ㆍ물 1컵씩
[준비하기] 1 단호박 중 2개는 반으로 자르고, 나머지 2개는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썬다.단호박은 모두 씨를 제거한다.
[만들기] 1 팬에 튀김 기름을 넣고 달군 다음 한입 크기로 썬 단호박을 넣어 살짝 튀긴다. 2 냄비에 물과 흑설탕을 넣고 저으면서 졸이다가 ①의 단호박을 넣어 흑설탕 시럽을 고루 묻힌다. 3 반으로 자른 단호박에 ②의 단호박을 나눠 담고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뿌린 다음 190℃로 예열한 오븐에 15분 정도 노릇하게 굽는다.
편식하는 아이도 단호박의 달콤한 맛은 반가워한다. 단호박을 쪄서 으깬 것은 아이 영양 간식에, 한 끼 식사에 손쉽게 응용할 수 있다.
재료 : 단호박 2개, 달걀물 2개분, 밀가루ㆍ빵가루 약간씩, 튀김 기름 적당량 크로켓 소스 : 플레인 요구르트 4큰술, 레몬즙ㆍ꿀 1큰술씩
[준비하기]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껍질과 씨를 제거한 다음 김이 오른 찜통에 넣어 푹 쪄서 으깨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. 2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크로켓 소스를 만든다.
[만들기] 1 팬에 튀김 기름을 넣고 달군 다음 동그랗게 빚은 단호박을 밀가루 → 달걀물 → 빵가루 순으로 묻혀 노릇하게 튀기고 크로켓 소스를 곁들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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