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모두에게 많은것들을 안겨주는 계절....!
난 5월에 새로이 시작한다...
인생을 나눈다면 기준은 언제부터인지 불분명하지만 난 지금의 내가 중간정도라고 생각한다
5월 1일 근로자의 날로 시작해서 어린이들을 위한 날도 있고, 부모님을 위한 날도 있고, 스승님들에 대한 날도 있고 부부들을 위한 날도 있고....
속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도 한다...
그런 5월을 난 새로이 나를 찾아가는 달로 살고있다...
많은 사람들의 우려속에서도 난 정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...
물론 뒤따르는 책임도 있지만 지금은 오로지 나를 위해서 하루를 쓰고있다...
쉽지만은 않은 선택.../
그래도 행복해하는 나를 지켜보며 미소짓는다.
내겐 나를 걱정해주는 이들이 그대로 있고....
나를 사랑해주는 이들이 여전히 그대로 이기때문에... 너무 이기적일지라도..... ..............
그리고 음악과 함께하는 지금의 순간이 너무나 행복하기 때문에...
하루인데요....
그래! 난 지금 하루를 살고 있지....
철없는 하루를 ... 그리고 누구보다 행복한 하루를 음악과 더불어.....
그리고 시간이 지나 지금의 하루를 뒤돌아 보고 다시한번 미소짓는 그런 하루였으면 하며....
5월 그 하루에 마음을 실어본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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